CULTURE & STORY

즐거운 일과 즐거운 사람들

여름의 끝자락
시원한 맥주에
흠뻑 취하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는 8월의 마지막 날, 라온비엔피는 다같이 칼퇴를 하고
송도의 대표 축제인 송도맥주축제에서 여름의 끝을 함께 즐기고 왔습니다.
여름의 뜨거움과 가을의 청량함이 맥주를 즐기기에 더 없이 딱인 날이었어요.
맛있는 안주와 찡하게 시원한 맥주, 그리고 신나는 음악들은 놀 땐 또 확실히
노는 라온비엔피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축제였습니다.

#CHEERS   #축제끝까지남아있던사람들   #치맥피맥쏘맥